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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킷 손실 후 유효 처리량 계산기

링크 대역폭과 패킷 손실률, 재전송 오버헤드를 입력해 예상 유효 처리량을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링크 대역폭에서 패킷 손실과 재전송 오버헤드로 줄어드는 양을 반영해 예상 유효 처리량을 계산해요. 결과는 네트워크 성능을 가늠하는 참고값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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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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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예상 유효 처리량 = 링크 대역폭 × (1 - 패킷 손실률 ÷ 100) × (1 - 재전송 오버헤드 ÷ 100)
계산 예시링크 대역폭 100Mbps, 패킷 손실률 2%, 재전송 오버헤드 10%이면 예상 유효 처리량은 약 88.2Mbps입니다.

패킷 손실 후 유효 처리량 계산기 사용법

링크 대역폭, 패킷 손실률, 재전송 오버헤드를 입력하면 실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사용할 수 있는 예상 유효 처리량을 계산합니다. 네트워크 품질을 비교하거나 회선 증설 전 대략적인 성능을 검토할 때 활용할 수 있어요.

패킷 손실률과 재전송 오버헤드는 모두 링크 용량을 감소시키는 비율로 가정합니다. 따라서 측정 환경이나 프로토콜에 따라 실제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예상 유효 처리량은 링크 대역폭에 패킷 손실 반영 계수와 재전송 오버헤드 반영 계수를 차례로 곱해 계산합니다.

유효 처리량=링크 대역폭×(1패킷 손실률÷100)×(1재전송 오버헤드÷100)\text{유효 처리량} = \text{링크 대역폭} \times (1 - \text{패킷 손실률} \div 100) \times (1 - \text{재전송 오버헤드} \div 100)

패킷 손실률이 2%이면 손실 반영 계수는 98%이고, 재전송 오버헤드가 10%이면 오버헤드 반영 계수는 90%입니다. 두 계수를 링크 대역폭에 곱하면 예상 유효 처리량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 상황 1: 링크 대역폭이 100Mbps, 패킷 손실률이 2%, 재전송 오버헤드가 10%라면 100 × 0.98 × 0.9 = 88.2Mbps이므로 예상 유효 처리량은 88.2Mbps입니다.
  • 상황 2: 링크 대역폭이 200Mbps, 패킷 손실률이 5%, 재전송 오버헤드가 20%라면 200 × 0.95 × 0.8 = 152Mbps입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단순 추정 참고용 수치입니다.
  • 재전송 오버헤드는 링크 용량에서 차감되는 비율로 단순화했습니다.
  • 실제 측정 시에는 송수신 장비의 처리 성능, TCP 또는 UDP 사용 여부, 왕복 지연시간, 혼잡 제어, 패킷 크기를 함께 확인하세요.
  • 패킷 손실률은 순간적인 최대값보다 일정 시간 동안 측정한 평균값을 사용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 무선망이나 인터넷 구간에서는 시간대와 경로에 따라 손실률과 유효 처리량이 변할 수 있습니다.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09

Q&A

자주 묻는 질문

패킷 손실률은 무엇인가요?

전송된 패킷 중 목적지에 정상적으로 도착하지 못한 패킷의 비율입니다. 손실된 패킷은 재전송되거나 데이터 품질 저하를 일으켜 실제 처리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

재전송 오버헤드는 어떻게 입력해야 하나요?

재전송 트래픽이나 관련 제어 트래픽으로 링크 용량에서 차감되는 비율을 백분율로 입력하세요. 별도 측정값이 없다면 네트워크 장비나 모니터링 도구에서 확인한 평균값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