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단위 변환

항해 ETA 계산기

항해 거리와 평균 속력, 출발시각을 입력해 예상 항해시간과 도착시각을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항해 거리와 평균 속력, 출발시각을 입력하면 예상 항해시간과 도착 예정시각을 계산해 드려요. 계산 결과는 기상과 조류 등 실제 항해 조건을 반영하지 않은 기본 추정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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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ETA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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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수치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예상 항해시간 = 항해 거리(해리) / 평균 속력(노트), 도착시각 = 출발시각 + 예상 항해시간
계산 예시120해리를 평균 10노트로 항해하고 2026년 9월 5일 08시에 출발하면 약 12시간 후인 20시에 도착합니다.

항해 ETA 계산기 사용법

항해 거리와 평균 속력, 출발시각을 입력하면 선박이 목적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과 날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해 계획을 세우거나 선원·화물 운송 일정을 가늠할 때 기본 ETA를 빠르게 계산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거리 단위는 해리, 속력 단위는 노트로 입력해야 합니다. 출발시각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날짜가 바뀌는 장거리 항해도 도착 예정일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항해시간은 항해 거리를 평균 속력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노트는 시간당 해리 단위이므로 별도의 단위 변환 없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상 항해시간=항해 거리(해리)평균 속력(노트)\text{예상 항해시간} = \frac{\text{항해 거리(해리)}}{\text{평균 속력(노트)}}

도착 예정시각은 출발시각에 예상 항해시간을 더해 계산합니다. 분 단위로 반올림한 뒤 도착시각을 표시합니다.

도착 예정시각=출발시각+예상 항해시간\text{도착 예정시각} = \text{출발시각} + \text{예상 항해시간}

계산 예시

  • 상황 1: 항해 거리 120해리, 평균 속력 10노트, 출발시각이 2026년 9월 5일 08:00이면 120 ÷ 10 = 12시간입니다. 따라서 도착 예정시각은 2026년 9월 5일 20:00입니다.
  • 상황 2: 항해 거리 85해리, 평균 속력 12노트이면 85 ÷ 12 = 약 7시간 5분입니다. 오전 6시에 출발하면 도착 예정시각은 오후 1시 5분경입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평균 속력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가정에 따른 단순 추정 참고용 수치입니다.
  • 실제 항해에서는 조류와 바람의 방향, 파고, 기상 악화, 항로 제한, 선박의 적재 상태를 함께 고려하세요.
  • 출항·입항 절차, 도선사 승선, 항만 혼잡과 같은 대기시간은 계산 결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장거리 항해 일정에는 충분한 연료와 안전 여유시간을 확보하고, 최신 기상 및 해상교통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05

Q&A

자주 묻는 질문

노트(kn)는 어떤 속력 단위인가요?

노트(kn)는 선박이나 항공기의 속력을 나타내는 단위로, 1노트는 1시간에 1해리(nautical mile)를 이동하는 속력입니다. 따라서 거리 단위를 해리로 입력하면 거리와 속력만으로 항해시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된 도착시각은 실제 도착시각과 같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평균 속력이 항해 내내 유지된다고 가정한 기본 ETA를 제공합니다. 실제 도착시각은 조류, 풍랑, 파고, 항로, 선박 상태, 입출항 대기시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