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a 송신시간 계산기
대역폭, 확산계수, 코딩률, 페이로드 크기를 입력해 패킷의 Time-on-Air를 계산합니다.
LoRa 대역폭, 확산계수, 코딩률, 페이로드 크기를 입력하면 패킷이 무선으로 전송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 드려요. 프리앰블 8개, 명시적 헤더, CRC 활성화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LoRa 송신시간 계산기
계산 공식 및 예시
Time-on-Air = (프리앰블 심볼 수 + 페이로드 심볼 수) × 심볼 시간LoRa 송신시간 계산기 사용법
LoRa 송신시간 계산기는 무선 패킷 하나가 전송되는 데 걸리는 이론적인 시간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대역폭, 확산계수, 코딩률, 페이로드 크기를 입력하면 배터리 사용량과 채널 점유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대역폭이 좁고 확산계수가 높을수록 심볼 하나를 전송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또한 페이로드가 크거나 코딩률이 높으면 전송해야 하는 심볼 수가 늘어나므로 전체 Time-on-Air도 길어집니다.
계산 방법
먼저 심볼 시간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페이로드 심볼 수는 페이로드 크기, 확산계수, 코딩률, 저속 데이터 최적화 설정을 반영해 계산합니다.
최종 Time-on-Air는 프리앰블과 페이로드에 필요한 심볼 수를 더한 뒤 심볼 시간과 곱합니다.
이 계산기는 프리앰블 심볼 8개, 명시적 헤더, CRC 활성화를 사용합니다. 심볼 시간이 16ms를 초과하면 저속 데이터 최적화를 적용합니다.
계산 예시
- 일반적인 SF7 설정: 대역폭 125kHz, SF7, 코딩률 4/5, 페이로드 20바이트이면 심볼 시간은 1.024ms이고, 전체 송신시간은 약 46.336ms입니다.
- 장거리 통신 설정: 대역폭 125kHz, SF12, 코딩률 4/5, 페이로드 20바이트이면 심볼 시간이 32.768ms로 늘어나며, 전체 송신시간은 약 1,155.072ms입니다.
- 페이로드 증가: 같은 무선 설정에서 페이로드 크기를 늘리면 필요한 페이로드 심볼 수가 증가해 송신시간과 채널 점유 시간이 함께 늘어납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표준적인 LoRa 물리계층 설정을 기준으로 한 이론적인 추정값입니다.
- 실제 통신 시간에는 송수신 모드 전환, 주파수 합성기 안정화, 인터럽트 처리, 재전송, 수신 확인 응답 시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수명이나 규제상 듀티 사이클을 검토할 때는 실제 펌웨어의 패킷 간격과 재전송 정책도 함께 확인하세요.
- SF와 대역폭 조합에 따라 저속 데이터 최적화 설정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실제 모듈의 데이터시트와 네트워크 서버 설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A
자주 묻는 질문
LoRa Time-on-Air란 무엇인가요?
LoRa 패킷이 송신을 시작한 뒤 마지막 심볼 전송을 완료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전송 시간은 배터리 사용량, 채널 점유 시간, 통신 규정 준수 여부를 판단할 때 활용합니다.
코딩률이 Time-on-Air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코딩률 4/5에서 4/8로 높이면 오류 정정 정보가 더 많이 포함되어 안정성은 높아질 수 있지만, 같은 페이로드라도 전송해야 하는 심볼 수와 Time-on-Air가 증가합니다.
실제 무선 환경에서도 계산 결과가 그대로 적용되나요?
계산 결과는 순수한 LoRa 패킷 전송 시간의 이론값입니다. 재전송, 송수신 전환 시간, 주파수 변경, 네트워크 응답, 라이브러리의 추가 지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