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난방부하 계산기
온실 표면적, 열관류율, 실내외 온도차를 입력해 필요한 난방 출력을 추정합니다.
한눈에 요약
온실 표면적과 열관류율, 실내외 온도차를 바탕으로 외피를 통해 손실되는 열량과 필요한 난방 출력을 추정해요. 실제 설계에서는 환기, 틈새바람, 지붕·바닥 손실 등을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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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난방부하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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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
필요 난방 출력(kW) = 온실 표면적(㎡) × 열관류율(W/㎡·K) × 실내외 온도차(℃) ÷ 1,000계산 예시표면적 100㎡, 열관류율 2W/㎡·K, 실내외 온도차 25℃이면 약 5.00kW
온실 난방부하 계산기 사용법
온실의 전체 표면적, 외피의 열관류율, 목표 실내 온도와 외기 온도의 차이를 입력하면 외피를 통해 빠져나가는 열량을 기준으로 필요한 난방 출력을 계산합니다. 초기 난방기기 용량을 가늠하거나 여러 단열 조건을 비교할 때 활용할 수 있어요.
계산 방법
난방부하는 온실 표면적이 넓거나 열관류율이 높을수록 증가합니다. 또한 실내외 온도차가 클수록 더 많은 열을 공급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는 시간당 필요한 열량을 출력 단위인 kW로 환산한 값입니다.
계산 예시
- 상황 1: 표면적 100㎡, 열관류율 2W/㎡·K, 실내외 온도차 25℃인 경우
100 × 2 × 25 = 5,000W이므로 필요한 난방 출력은 약 5.00kW입니다. - 상황 2: 표면적 200㎡, 열관류율 1.5W/㎡·K, 실내외 온도차 20℃인 경우
200 × 1.5 × 20 = 6,000W이므로 필요한 난방 출력은 약 6.00kW입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외피를 통한 전도 열손실만 반영한 단순 추정용 수치입니다.
- 환기량과 틈새바람이 많거나 출입문을 자주 여는 온실은 실제 난방부하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보온커튼, 이중 피복, 단열재 등을 적용하면 열관류율을 낮춰 필요한 난방 출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설계와 난방기기 선정 시에는 지역 최저 외기온, 일사량, 바닥 손실, 연료 종류와 장비 효율을 함께 검토하세요.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05
Q&A
자주 묻는 질문
열관류율이란 무엇인가요?
열관류율은 벽이나 유리 등 외피를 통해 열이 얼마나 잘 이동하는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값이 낮을수록 단열 성능이 좋으며, 일반적으로 W/㎡·K 단위를 사용합니다.
계산 결과만큼의 난방기기를 설치하면 충분한가요?
이 계산은 외피를 통한 전도 열손실만 반영한 단순 추정치입니다. 환기와 틈새바람, 출입문 개폐, 바닥 및 지붕 손실, 안전 여유율을 고려하면 실제 난방기기 용량은 더 크게 선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