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공비 도달거리 계산기
활공비와 현재 고도를 입력해 무풍 조건에서 이론적으로 도달 가능한 수평거리를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활공비와 고도를 입력하면 무풍 상태에서 이론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수평거리를 계산해 드려요. 실제 비행에서는 바람, 하강률, 조종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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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비 도달거리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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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수치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
도달거리(km) = 활공비 × 현재 고도(m) ÷ 1,000계산 예시활공비 10:1, 고도 1,000m이면 이론상 약 10km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활공비 도달거리 계산기 사용법
활공비와 현재 고도를 입력하면 항공기가 고도를 모두 소진하기 전까지 이론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수평거리를 계산합니다. 비상 상황에서 대략적인 활공 가능 범위를 확인하거나 기체 성능을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활공비가 높을수록 같은 고도에서 더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활공비에 현재 고도를 곱해 수평거리를 구한 뒤, 미터를 킬로미터로 변환합니다.
계산 예시
- 상황 1: 활공비가 10:1이고 고도가 1,000m라면
10 × 1,000 = 10,000m이므로 약 10km입니다. - 상황 2: 활공비가 15:1이고 고도가 2,000m라면
15 × 2,000 = 30,000m이므로 약 30km입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무풍 상태에서의 단순 추정 참고용 수치입니다.
- 맞바람은 도달거리를 줄이고, 뒷바람은 늘릴 수 있으므로 실제 판단에는 풍향과 풍속을 반영해야 합니다.
- 실제 비행에서는 착륙 지점의 안전성, 장애물, 선회 공간, 기체의 실속 속도와 안전 여유 고도를 함께 고려하세요.
- 활공비는 최적 속도에서의 값일 수 있으므로 모든 속도와 비행 자세에서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05
Q&A
자주 묻는 질문
활공비란 무엇인가요?
활공비는 항공기가 고도 1만큼 하강할 때 수평으로 몇 만큼 이동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활공비 10:1이라면 고도 1m를 잃는 동안 수평으로 약 10m 이동한다는 뜻입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비행 거리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계산은 무풍 상태에서의 이론적인 값입니다. 실제로는 맞바람이나 뒷바람, 기체의 중량과 상태, 선회, 조종사의 판단, 안전 고도 유지 등에 따라 도달거리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