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이직률 계산기
기간 평균 인원과 퇴사자 수를 입력해 월간·연간 직원 이직률을 계산합니다.
기간 평균 재직 인원과 퇴사자 수를 바탕으로 해당 기간의 이직률, 연환산 이직률, 직원 유지율을 즉시 산출합니다.
직원 이직률 계산기
계산 공식 및 예시
이직률(%) = (해당 기간 퇴사자 수 / 기간 평균 재직 인원수) × 100직원 이직률 계산기 사용법
직원 이직률 계산기는 특정 기간(월간, 분기, 반기, 연간 등) 동안 조직 내에서 발생한 퇴사자 비율을 측정하고 연간 추세로 환산해 주는 인사관리(HR) 도구입니다.
- 평균 재직 인원: 산정 기간 동안의 평균 직원 수를 입력합니다. (예: 기초 인원 45명, 기말 인원 55명이면 평균 50명)
- 퇴사자 수: 해당 기간 동안 퇴사(이직)한 총 인원수를 입력합니다.
- 산정 기간: 데이터를 집계한 기간을 개월 단위(1~12개월 등)로 입력합니다.
계산 방법 및 수식
이직률 계산의 표준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정 기간(예: 3개월, 6개월)의 이직률을 연간 기준으로 비교하기 위한 연환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원 유지율(Retention Rate)은 전체 100%에서 기간 이직률을 제외한 잔류 인원 비율을 의미합니다.
계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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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50인 사업장 (연간 5명 퇴사)
- 평균 인원 , 퇴사자 , 기간
- 이직률:
- 직원 유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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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3개월) 스타트업 (3개월간 3명 퇴사, 평균 인원 30명)
- 평균 인원 , 퇴사자 , 기간
- 분기 이직률:
- 연환산 이직률: (분기 이직률이 유지될 경우 연간 40% 수준)
인사 실무 팁 및 주의사항
- 평균 인원 산출 기준 통일: 기초 인원과 기말 인원의 단순 평균()을 쓰거나, 인원 변동이 잦은 기업은 매월 1일 또는 말일 인원의 평균값을 사용하여 왜곡을 방지하세요.
- 자발적 vs 비자발적 이직 분리 분석: 정년퇴직, 계약직 계약 만료, 구조조정 등 비자발적 퇴사와 직원의 자발적 퇴사를 구분하여 지표를 관리하면 조직 건강도를 더욱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 신규 입사자 조기 이직률 추적: 입사 후 3개월~1년 이내 조기 퇴사율을 별도로 추적하면 온보딩 및 채용 프로세스의 개선점을 빠르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Q&A
자주 묻는 질문
기간 평균 재직 인원은 어떻게 구하나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기초 인원수(기간 시작일 인원)와 기말 인원수(기간 종료일 인원)의 합 ÷ 2'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월별 변동이 크다면 매월 말일 재직 인원수의 산술평균을 활용하면 더욱 정확합니다.
자발적 퇴사자와 비자발적 퇴사자를 모두 포함해야 하나요?
전체 이직률(Gross Turnover Rate)을 파악할 때는 정년, 계약 만료, 해고, 이직 등 모든 퇴사자를 포함합니다. 조직 관리 및 조직문화 개선 목적이라면 계약 만료나 정년퇴직을 제외한 '자발적 이직률(Voluntary Turnover Rate)'을 별도로 산출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적정한 기업 이직률 기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산업군과 기업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통상 국내 제조업 및 일반 사무직의 연간 이직률은 5~15% 수준을 건강한 범위로 봅니다. 반면 IT 스타트업, 서비스업, 요식업 등은 20~3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