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 알바 수당

입사 후 조기퇴사율 계산기

특정 기간 신규입사자와 기준 개월 내 퇴사자 수를 입력해 조기퇴사율을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조기퇴사율은 특정 기간 신규입사자 중 입사 후 기준 개월 내 퇴사한 사람의 비율이에요. 신규입사자 100명 중 3개월 내 퇴사자가 12명이면 조기퇴사율은 12%예요.

실시간 자동 연산100% 브라우저 연산검토 완료

입사 후 조기퇴사율 계산기

실시간 연산
개월

계산 결과
수치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조기퇴사율(%) = 해당 신규입사자 중 입사 후 기준 개월 내 퇴사자 수 / 신규입사자 수 × 100
계산 예시신규입사자 80명 중 입사 후 6개월 내 퇴사자가 10명이면 조기퇴사율은 12.50%입니다.

입사 후 조기퇴사율 계산기 사용법

입사 후 조기퇴사율 계산기는 특정 기간에 채용한 사람 중 입사 초기에 퇴사한 사람의 비율을 확인하는 도구예요. 분기별 채용 결과를 점검하거나 입사 안내·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기 전후의 변화를 살펴볼 때 활용할 수 있어요.

  1. 신규입사자 수에 분석하려는 기간에 입사한 인원을 입력해 주세요.
  2. 기준 개월 내 퇴사자 수에 해당 입사자 중 각자의 입사일로부터 정한 개월 이내에 퇴사한 인원을 입력해 주세요.
  3. 조기퇴사 기준 개월에 3개월, 6개월 등 분석에 사용할 기간을 입력해 주세요.

입사자 집계 기간과 조기퇴사 관찰기간은 달라요. 예를 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입사한 사람의 3개월 내 퇴사를 분석한다면, 3월 입사자도 입사일로부터 3개월 동안 관찰해야 해요.

기준 개월은 입력한 인원의 집계 기준을 표시하는 데 사용해요. 개인별 입사일과 퇴사일을 계산하지 않으므로, 개월 수만 바꾸면 입력된 인원이 같아 비율도 그대로예요.

계산 방법

입사 후 조기퇴사율 계산기 계산 방법 및 공식

조기퇴사자 수를 같은 대상의 신규입사자 수로 나눈 뒤 100을 곱해 백분율로 표시해요.

조기퇴사율(%)=해당 신규입사자 중 기준 개월 내 퇴사자 수신규입사자 수×100\text{조기퇴사율(\%)} = \frac{\text{해당 신규입사자 중 기준 개월 내 퇴사자 수}}{\text{신규입사자 수}} \times 100

결과는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둘째 자리까지 표시해요. 신규입사자가 0명이면 분모가 0이 되어 비율을 계산할 수 없으므로, 1명 이상을 입력해야 해요. 신규입사자는 있지만 조기퇴사자가 없다면 결과는 0.00%예요.

함께 표시하는 조기퇴사 미해당 인원은 신규입사자 수에서 조기퇴사자 수를 뺀 값이에요. 기준 개월이 지난 뒤 퇴사한 사람도 포함될 수 있어 현재 재직자 수로 해석하면 안 돼요.

계산 예시

입사 후 조기퇴사율 계산기 계산 예시 및 데이터 분석

  • 상황 1: 신규입사자 100명, 3개월 내 퇴사자 12명
    12 ÷ 100 × 100 = 12.00%예요. 조기퇴사자는 12명이고, 조기퇴사 미해당 인원은 88명이에요.

  • 상황 2: 신규입사자 80명, 6개월 내 퇴사자 10명
    10 ÷ 80 × 100 = 12.50%예요. 신규입사자 8명당 1명이 입사 후 6개월 이내에 퇴사한 셈이에요.

  • 상황 3: 신규입사자 30명, 3개월 내 퇴사자 1명
    1 ÷ 30 × 100을 계산하고 반올림하면 3.33%예요. 소규모 채용에서는 한 사람의 퇴사가 비율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인원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는 입력한 집계값에 따른 참고용 비율을 제공해요. 입력에 포함되지 않은 퇴사나 아직 관찰되지 않은 향후 퇴사를 예측하지 않아요.
  • 분모와 분자는 반드시 같은 입사자 집단을 기준으로 집계해 주세요. 해당 기간의 전체 퇴사자 수를 입력하면 기존 직원이 섞일 수 있어요.
  • 아직 기준 개월이 지나지 않은 사람이 포함되면 결과는 잠정치로 보세요. 비교용 확정 수치는 모든 대상자의 관찰기간이 끝난 뒤 산출하는 것이 좋아요.
  • 자발적 퇴사, 계약만료, 수습 종료 등의 포함 여부와 기준 개월 마지막 날의 처리 방식을 미리 정하고 일관되게 적용해 주세요.
  • 기간별·부서별 비교에서는 기준 개월과 고용형태 등 집계 조건을 맞춰 주세요. 3개월 조기퇴사율과 6개월 조기퇴사율은 직접 비교하기 어려워요.
  • 여러 집단을 합칠 때는 각 비율을 단순 평균하지 말고, 같은 기준으로 집계한 신규입사자 수와 조기퇴사자 수를 각각 합산해 다시 계산해 주세요.
  • 조기퇴사율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채용 규모, 직무, 근무환경, 퇴사 사유 등을 함께 살펴보세요.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22

Q&A

자주 묻는 질문

신규입사자와 조기퇴사자는 어떤 범위로 집계하나요?

먼저 특정 분기나 연도처럼 입사자 집계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에 입사한 사람을 분모로 사용해요. 분자는 그 입사자 중 각자의 입사일로부터 기준 개월 내 퇴사한 사람만 집계해요. 같은 기간에 퇴사한 기존 직원은 포함하지 않아요.

아직 기준 개월이 지나지 않은 입사자가 있어도 계산할 수 있나요?

계산은 가능하지만 관찰이 끝나지 않은 입사자가 포함되면 조기퇴사율이 낮게 보일 수 있어요. 비교용 확정 지표는 대상 입사자 모두의 기준 관찰기간이 끝난 뒤 집계하는 것이 좋아요. 관찰기간이 끝난 입사자만 분석한다면 신규입사자 수와 조기퇴사자 수를 모두 그 대상에 맞춰 입력해 주세요.

기준 개월을 바꾸면 퇴사자 수도 자동으로 바뀌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개인별 입사일과 퇴사일을 입력받지 않으므로 입력한 인원으로 비율을 계산해요. 기준을 3개월에서 6개월로 바꾸면 해당 입사자 중 6개월 내 퇴사한 인원을 다시 집계해 입력해야 해요.

계약만료나 회사 사정에 따른 퇴사도 포함하나요?

분석 목적에 맞게 포함 범위를 먼저 정해 주세요. 모든 퇴사를 집계하거나 자발적 퇴사만 집계할 수 있지만, 기간별·부서별 비교에서는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해요. 기준 개월의 마지막 날을 포함하는지 등 날짜 경계도 일관되게 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