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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이익률(ROE) 계산기

당기순이익과 평균 자기자본을 입력해 ROE를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당기순이익과 평균 자기자본을 입력하면 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자본 효율성을 백분율(%)로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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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이익률(ROE)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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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자기자본이익률(ROE, %)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계산 예시당기순이익 5,000만 원, 평균 자기자본 50,000만 원(5억 원) 입력 시 ROE는 10.00%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 계산기 사용법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 계산기는 기업의 연간 당기순이익과 주주 지분인 평균 자기자본을 바탕으로 주주 자본에 대한 수익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금융 분석 도구입니다.

  • 주식 투자자: 투자 대상 기업이 주주의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높은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지 평가할 때
  • 기업 경영자 및 CFO: 연간 경영 성과 목표를 수립하고 자본 배분의 적정성을 검토할 때
  • 재무 분석 및 가치평가: 동종 업계 경쟁사 간의 자본 생산성을 비교 분석할 때

ROE 계산 공식

ROE는 당기순이익을 평균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백분율(%\%)로 환산합니다.

ROE(%)=당기순이익평균 자기자본×100\text{ROE}(\%) = \frac{\text{당기순이익}}{\text{평균 자기자본}} \times 100

평균 자기자본은 보통 회계연도 기초 자본과 기말 자본의 산술평균을 사용합니다:

평균 자기자본=기초 자기자본+기말 자기자본2\text{평균 자기자본} = \frac{\text{기초 자기자본} + \text{기말 자기자본}}{2}

듀퐁 분석(DuPont Analysis) 분해 공식

ROE는 기업의 수익성, 활동성, 재무 레버리지의 세 가지 요소로 분해하여 분석할 수 있습니다:

ROE=(당기순이익매출액)×(매출액총자산)×(총자산자기자본)\text{ROE} = \left(\frac{\text{당기순이익}}{\text{매출액}}\right) \times \left(\frac{\text{매출액}}{\text{총자산}}\right) \times \left(\frac{\text{총자산}}{\text{자기자본}}\right)
  • 순이익률 (Profit Margin): 매출 대비 순이익 창출 능력
  • 총자산회전율 (Asset Turnover): 보유 자산을 활용한 매출 창출 효율성
  • 자기자본배수 (Financial Leverage): 부채를 활용한 레버리지 수준

계산 예시

상황 1: 안정적인 우량 중소기업

  • 당기순이익: 5,000만 원
  • 평균 자기자본: 5억 원 (50,000만 원)
  • 계산 과정: (50,000,000÷500,000,000)×100=10.00%(50,000,000 \div 500,000,000) \times 100 = 10.00\%
  • 결과: ROE는 10.00%이며, 자본 1만 원당 1,000원의 순이익을 창출했습니다.

상황 2: 고수익 성장형 IT 기업

  • 당기순이익: 1억 5,000만 원 (15,000만 원)
  • 평균 자기자본: 6억 원 (60,000만 원)
  • 계산 과정: (150,000,000÷600,000,000)×100=25.00%(150,000,000 \div 600,000,000) \times 100 = 25.00\%
  • 결과: ROE는 25.00%로 매우 우수한 자본 효율성을 보입니다.

ROE 해석 시 주의사항 및 팁

  1. 레버리지 착시(부채 효과) 주의
    • 부채(타인자본)를 과도하게 끌어다 쓰면 자기자본 규모가 작아져 ROE 수치가 왜곡되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부채비율총자산이익률(ROA)을 함께 확인하세요.
  2. 일회성 특별이익 배제
    • 부동산 매각, 자산 처분 등으로 인한 일시적 순이익 급증은 지속 가능한 ROE가 아닙니다.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본업 이익(영업이익) 중심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3. 지속성(3~5개년 평균) 확인
    • 단일 분기나 단년도 수치보다는 최소 3~5년간 일관되게 두 자릿수(10~15% 이상) ROE를 유지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01

Q&A

자주 묻는 질문

ROE(자기자본이익률)란 무엇인가요?

ROE(Return on Equity)는 기업이 주주의 돈인 자기자본을 활용해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순이익을 벌어들였는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입니다. 워런 버핏 등 가치투자자들이 기업의 경쟁력과 경영 효율성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확인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평균 자기자본은 어떻게 구하나요?

일반적으로 사업연도 '기초 자기자본(전기 말 자본총계)'과 '기말 자기자본(당기 말 자본총계)'을 더한 뒤 2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연중 유상증자나 감자 등 큰 자본 변동이 없었다면 기말 자기자본을 그대로 적용하기도 합니다.

좋은 ROE 기준은 몇 %인가요?

보통 정기예금 금리나 국채 수익률보다 높아야 하며, 일반적으로 10~15% 이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기업을 우량 기업으로 평가합니다. 다만 부채를 과도하게 끌어다 써서 인위적으로 ROE를 높인 것은 아닌지(레버리지 효과) 부채비율 및 ROA(총자산이익률)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ROE와 ROA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ROA(총자산이익률)는 부채를 포함한 회사 전체 자산 대비 수익성을 측정하며, ROE(자기자본이익률)는 부채를 제외한 순수 주주 자본 대비 수익성을 측정합니다. 두 지표의 격차가 크다면 부채 의존도가 높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