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 마케팅

송금 수수료 역산 계산기

목표 수취액과 정액·정률 수수료를 입력해 필요한 송금 원금을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수수료 차감 후 수취인이 목표 금액을 온전히 수령하려면, (목표 수취액 + 건당 정액 수수료) ÷ (1 - 정률 수수료율) 공식을 적용하여 역산한 원금을 송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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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 수수료 역산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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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수치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필요 송금액 = (목표 수취액 + 건당 정액 수수료) / (1 - 정률 수수료율)
계산 예시목표 수취액 95만 원, 정률 수수료 5%, 건당 정액 수수료 0원이면 필요 송금액은 1,000,000원(총 수수료 50,000원)입니다.

송금 수수료 역산 계산기 사용법

해외 송금, 프리랜서 외주비 정산, 오픈마켓 정산, 결제 대행(PG) 결제 시 상대방 계좌에 특정 금액이 정확히 입금되도록 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금융기관과 결제 서비스는 송금인이 보낸 송금 총액(Gross Amount)을 기준으로 수수료를 공제합니다. 목표 수취액에 단순 수수료율만 더해 송금하면 총액 기준 수수료가 더 크게 떼여 최종 입금액이 부족해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본 계산기는 이러한 오차를 해결하기 위해 그로스업(Gross-Up) 공식을 적용하여, 수수료 차감 후에도 목표 금액이 정확히 도달하도록 필요한 최초 송금액을 역산해 줍니다.

  1. 목표 수취액 입력: 상대방이 통장에 최종적으로 받아야 하는 순금액을 입력합니다.
  2. 정률 수수료율 설정: 금융기관 또는 플랫폼에서 부과하는 퍼센트 수수료율(r%r\%)을 입력합니다.
  3. 건당 정액 수수료 설정: 전신료, 망 사용료, 거래 건당 고정 수수료 등 고정 비용이 있다면 입력합니다.

계산 방법

송금 총액을 GG, 목표 수취 순액을 TT, 정률 수수료율을 rr(r=정률 요율÷100r = \text{정률 요율} \div 100), 건당 정액 수수료를 FF라고 할 때, 거래 플랫폼이 공제하는 총 수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감 수수료=(G×r)+F\text{차감 수수료} = (G \times r) + F

수취인이 실제로 받게 되는 금액 TT는 송금 총액에서 수수료를 뺀 금액입니다.

T=G[(G×r)+F]=G×(1r)FT = G - [(G \times r) + F] = G \times (1 - r) - F

이 식을 송금 원금 GG에 대해 정리하면 역산 공식(Gross-Up Formula)이 유도됩니다.

필요 송금 원금=목표 수취액+건당 정액 수수료1(정률 수수료율÷100)\text{필요 송금 원금} = \frac{\text{목표 수취액} + \text{건당 정액 수수료}}{1 - (\text{정률 수수료율} \div 100)}

계산 예시

  • 상황 1: 정률 수수료만 발생하는 외주비 정산

    • 목표 수취액: 950,000원
    • 정률 수수료율: 5.0% (r=0.05r = 0.05), 정액 수수료: 0원
    • 단순 가산 계산 시: 950,000 + 47,500 = 997,500원 송금 \rightarrow 5% 차감 시 수취액 947,625원 (2,375원 부족)
    • 역산 계산 적용: 950,000÷(10.05)=950,000÷0.95=1,000,000950,000 \div (1 - 0.05) = 950,000 \div 0.95 = 1,000,000\text{원}
    • 검증: 1,000,000원의 5%인 50,000원이 차감되어 상대방 계좌에 정확히 950,000원이 입금됩니다.
  • 상황 2: 정률 수수료와 정액 수수료가 함께 부과되는 해외 결제

    • 목표 수취액: 949,000원
    • 정률 수수료율: 5.0%, 건당 고정 수수료: 1,000원
    • 역산 계산 적용: (949,000+1,000)÷(10.05)=950,000÷0.95=1,000,000(949,000 + 1,000) \div (1 - 0.05) = 950,000 \div 0.95 = 1,000,000\text{원}
    • 검증: 송금 총액 1,000,000원 기준 정률 수수료 50,000원 + 정액 수수료 1,000원 = 총 수수료 51,000원이 공제되어 정확히 949,000원이 도달합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수수료율 100% 이상 불가: 정률 수수료율이 100% 이상인 경우 분모가 0 이하가 되므로 수학적으로 목표 금액 송금이 불가능합니다.
  • 소수점 처리 규칙 확인: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원 단위 미만 또는 센트 단위 미만을 반올림하거나 절사(버림)합니다. 계약금이나 공과금 납부처럼 1원 단위까지 맞아떨어져야 한다면 10원~100원가량 여유를 두고 송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환율 변동 및 중개 수수료: 해외 송금의 경우 송금 은행 수수료 외에도 중개 은행 수수료(Intermediary Fee) 및 수취 은행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송금 방식(OUR/SHA/BEN) 중 송금인 전액 부담(OUR) 조건을 설정했는지 확인하세요.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18

Q&A

자주 묻는 질문

단순히 수수료율만큼 더해서 송금하면 왜 금액이 부족한가요?

플랫폼이나 금융기관의 수수료는 수취액이 아니라 총 송금액을 기준으로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100만 원에 5만 원을 더해 105만 원을 송금하면 105만 원의 5%인 52,500원이 수수료로 빠져나가 수취인은 997,500원만 받게 됩니다.

해외 송금이나 글로벌 결제 대행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페이팔, 스트라이프, 해외 송금 등 [건당 고정 수수료 + 결제 총액의 정률 수수료] 체계를 사용하는 모든 금융 및 정산 플랫폼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소수점 올림이나 환율 차이로 인한 오차는 어떻게 대비하나요?

금융기관마다 원 단위 절사(버림/올림) 규칙이나 실시간 환율 스프레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취액이 1원이라도 부족하면 안 되는 계약금이나 대금 결제의 경우 10원~100원 또는 1달러 정도 여유를 두고 올림하여 송금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