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재테크

우선주 배당 커버리지 계산기

순이익과 우선주 배당총액을 입력해 우선배당 커버리지 배수를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당기순이익을 우선주 배당금 총액으로 나눈 배수로, 우선주 배당의 지급 안정성과 재무 여력을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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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배당 커버리지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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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우선주 배당 커버리지 = 당기순이익 / 우선주 배당금 총액
계산 예시당기순이익 500억원, 우선주 배당금 50억원이면 커버리지는 10.00배입니다.

우선주 배당 커버리지 계산기 사용법

우선주(Preferred Stock)는 의결권이 제한되는 대신 보통주보다 앞서 정해진 배당금을 지급받는 주식입니다. 그러나 기업 실적이 악화되어 당기순이익이 부족해지면 우선주 배당금도 삭감되거나 유보될 수 있습니다.

우선주 배당 커버리지(Preferred Dividend Coverage Ratio)는 기업이 회계연도 동안 달성한 당기순이익으로 우선주 주주에게 약속된 배당금을 몇 배나 충당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핵심 재무 건전성 지표입니다. 배당 투자자에게는 배당 삭감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는 안전판 역할을 합니다.

계산 방법

우선주 배당 커버리지는 최종 당기순이익을 우선주 배당금 총액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우선주 배당 커버리지(배)=당기순이익우선주 배당금 총액\text{우선주 배당 커버리지(배)} = \frac{\text{당기순이익}}{\text{우선주 배당금 총액}}

함께 분석하면 유용한 보조 지표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배당 후 잔여 순이익=당기순이익우선주 배당금 총액\text{우선배당 후 잔여 순이익} = \text{당기순이익} - \text{우선주 배당금 총액} 우선주 배당성향(%)=우선주 배당금 총액당기순이익×100\text{우선주 배당성향(\%)} = \frac{\text{우선주 배당금 총액}}{\text{당기순이익}} \times 100

우선배당 후 잔여 순이익이 넉넉할수록 보통주 주주에게 배당할 여력이 생기고 사내 유보를 통한 재투자 기반이 튼튼해집니다.

계산 예시

  • 상황 1: 안정적인 실적의 대형 우량기업
    • 당기순이익: 500억원
    • 우선주 배당금 총액: 50억원
    • 배당 커버리지: 500억원 ÷ 50억원 = 10.00배
    • 분석: 커버리지가 10.00배에 달해 우선주 배당 미지급 위험이 매우 낮으며, 450억원의 잔여 이익이 남아 보통주 배당 및 사업 확장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상황 2: 이익 변동성이 큰 경기민감 기업
    • 당기순이익: 30억원
    • 우선주 배당금 총액: 20억원
    • 배당 커버리지: 30억원 ÷ 20억원 = 1.50배
    • 분석: 커버리지가 1.50배로 기준선인 2.0배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익이 소폭만 감소해도 우선주 배당 지급 여력이 위태로워질 수 있어 현금흐름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연간 순이익을 바탕으로 산출한 단순 추정 참고용 수치입니다.
  • 회계상 이익과 현금흐름의 차이: 당기순이익은 발생주의 회계 기준이므로, 장부상 순이익이 흑자이더라도 실제 기업 통장에 가용 현금흐름(FCF)이 부족하면 배당 지급에 애로를 겪을 수 있습니다.
  • 배당 커버리지 배수별 기준 가이드:
    • 5.0배 이상: 최우수 안정권으로 불황기에도 배당 유지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배 ~ 5.0배: 건전한 수준으로 일반적인 우선주 배당 투자 시 권장되는 범위입니다.
    • 1.0배 ~ 2.0배: 주의 구간으로 순이익 둔화 시 배당 삭감 리스크가 있습니다.
    • 1.0배 미만: 결손 상태로 순이익만으로 우선주 배당을 감당할 수 없어 유보금이나 차입금에 의존해야 합니다.
  • 누적적(Cumulative) 우선주 여부 확인: 기업 정관상 누적적 조건이 붙어 있다면 과거에 지급하지 못한 미지급 배당금까지 소급하여 커버리지를 보수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18

Q&A

자주 묻는 질문

우선주 배당 커버리지의 적정 기준은 얼마인가요?

일반적으로 2.0배에서 3.0배 이상이면 안정적인 수준으로 보며, 5.0배를 넘어서면 배당 미지급 위험이 매우 낮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1.0배 미만이면 순이익만으로 우선주 배당금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영업이익이 아닌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선주 배당금은 이자비용과 법인세 등을 모두 차감하고 최종적으로 남은 당기순이익을 재원으로 지급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제 지급 능력을 파악하려면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누적적 우선주와 비누적적 우선주의 차이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누적적 우선주는 당해 연도에 배당을 받지 못하더라도 미지급 배당금이 이월되어 차후 우선 지급되므로, 과거 미지급 배당금이 있다면 이를 포함해 보수적으로 커버리지를 평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