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보상배율 계산기
영업이익과 이자비용을 입력해 이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배수를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누어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번 돈으로 금융비용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 나타냅니다. 통상 1.5배 이상이면 안정적이며, 1.0배 미만이면 잠재적 부실 위험이 있습니다.
실시간 자동 연산100% 브라우저 연산검토 완료
이자보상배율 계산기
실시간 연산
계산 결과
수치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
이자보상배율(배) = 영업이익 / 이자비용계산 예시영업이익 5,000만 원, 이자비용 1,000만 원 입력 시 이자보상배율은 5.00배로 계산됩니다.
이자보상배율 계산기 사용법
이자보상배율(Interest Coverage Ratio, ICR)은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영업이익(EBIT)으로 대출금이나 사채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재무 건전성 지표입니다.
기업의 신용평가, 은행 대출 심사, 가치 투자 분석에서 기업의 채무 불이행 위험을 파악할 때 필수적으로 활용됩니다.
계산 방법
이자보상배율은 손익계산서의 영업이익을 발생한 총 이자비용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 영업이익: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를 차감한 순수 영업 성과
- 이자비용: 차입금, 회사채 등 부채에 대해 지급해야 하는 금융비용
- 이자보상배율 기준 가이드:
- : 매우 우수한 채무 상환 능력 및 재무 건전성 보유
- : 안정적이며 통상적인 금융기관 대출 기준 충족
- : 이자 상환 여력이 빠듯하여 주의가 필요한 상태
- :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내지 못하는 잠재적 부실 위험 상태
계산 예시
- 우량 기업 예시: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계산: (매우 건전한 상태)
- 위험 기업 예시: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계산: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결손 누적 우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감가상각비 고려: 현금 흐름 기준의 상환 능력을 더 정밀하게 보고자 할 때는 EBITDA(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기준의 이자보상배율을 함께 분석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 금리 변동 위험: 변동금리 차입금이 많은 기업은 기준금리 인상 시 이자비용이 급증하여 배율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 한계기업 여부 점검: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이 미만인 기업은 재무적 한계 상태에 직면한 기업으로 간주되므로 투자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01
Q&A
자주 묻는 질문
이자보상배율의 적정 기준선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1.5배 이상이면 채무 상환 능력이 양호하고 안정적인 기업으로 평가받습니다. 1.0배 이상 1.5배 미만은 주의가 필요한 상태이며, 1.0배 미만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내지 못하는 취약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이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영업이익이 이자비용보다 적어 당해 연도 영업활동만으로는 금융비용을 갚지 못하게 됩니다. 이 상태가 3년 연속 지속되는 기업을 흔히 '한계기업(좀비기업)'이라고 부릅니다.
영업적자(음수 영업이익)인 경우에도 계산할 수 있나요?
영업적자인 경우 이자보상배율은 음수로 나타나며, 영업손실과 함께 이자비용 부담이 가중되어 재무 구조가 심각하게 악화된 상태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