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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 전환가치 계산기

액면가, 전환가격과 현재 주가를 입력해 전환 가능 주식 수와 전환가치를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전환사채(CB)의 액면금액, 전환가격, 현재 주가를 입력하면 주식 전환 시 받게 되는 주식 수와 현재 주가 기준 전환가치, 전환차익 및 패리티 비율을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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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 전환가치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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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수치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전환가치 = (채권 액면금액 / 전환가격) × 현재 주가
계산 예시액면가 1,000만 원, 전환가격 10,000원, 주가 12,500원일 때 전환 가능 주식 수는 1,000주이며 전환가치는 1,250만 원(수익률 +25%)

전환사채 전환가치 계산기 사용법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는 투자자에게 채권의 안정성(원금 및 이자 보장)주식의 수익성(주가 상승 시 주식 전환 권리)을 동시에 제공하는 대표적인 메자닌(Mezzanine) 금융 상품입니다.

본 계산기는 보유 중이거나 투자를 검토 중인 전환사채의 액면가, 전환가격, 그리고 기초 주식의 현재가를 입력하여 주식 전환 시 확보 가능한 주식 수, 현재 가치 기준 평가액(전환가치), 전환 평가손익, 그리고 패리티(Parity) 비율을 한눈에 산출합니다.

계산 방법 및 원리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 가치는 채권 액면금액 대비 전환가격의 비율인 전환비율(Conversion Ratio\text{Conversion Ratio})과 현재 주식 시장 가격을 바탕으로 산정됩니다.

1. 전환 가능 주식 수 (전환비율)

전환 주식 수=채권 액면금액전환가격\text{전환 주식 수} = \lfloor \frac{\text{채권 액면금액}}{\text{전환가격}} \rfloor

나누어떨어지지 않고 남는 소수점 단위 금액(단주\text{단주})은 주식 전환 시 현금으로 환급 정산됩니다.

2. 전환가치 (Conversion Value)

전환가치=(채권 액면금액전환가격)×현재 주가\text{전환가치} = \left( \frac{\text{채권 액면금액}}{\text{전환가격}} \right) \times \text{현재 주가}

현재 주가가 정해진 전환가격을 웃돌수록 전환가치는 커지며, 채권 액면가를 초과하는 부분만큼 전환차익이 발생합니다.

3. 패리티(Parity) 비율 및 전환수익률

패리티(%)=(현재 주가전환가격)×100\text{패리티(\%)} = \left( \frac{\text{현재 주가}}{\text{전환가격}} \right) \times 100
  • 패리티 > 100%: 인더머니(In-the-Money\text{In-the-Money}) 상태로, 주식으로 전환하여 시장에 매도할 경우 액면가 대비 초과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패리티 < 100%: 아웃오브더머니(Out-of-the-Money\text{Out-of-the-Money}) 상태로, 주식으로 전환하면 손실이 발생하므로 채권으로 계속 보유하거나 조기상환을 요구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계산 예시

예시 1: 주가 상승으로 전환차익이 발생하는 경우

  • 채권 액면금액: 10,000,000원
  • 전환가격: 10,000원
  • 현재 주가: 14,000원
  • 계산 결과:
    • 전환 주식 수: 1,000주
    • 패리티: 140%140\%
    • 전환가치: 1,000×14,000=14,000,0001,000\text{주} \times 14,000\text{원} = 14,000,000\text{원}
    • 전환차익: +4,000,000+4,000,000\text{원} (수익률 +40%+40\%)

예시 2: 주가가 하락하여 채권 유지가 유리한 경우

  • 채권 액면금액: 10,000,000원
  • 전환가격: 20,000원
  • 현재 주가: 16,000원
  • 계산 결과:
    • 전환 주식 수: 500주
    • 패리티: 80%80\%
    • 전환가치: 500×16,000=8,000,000500\text{주} \times 16,000\text{원} = 8,000,000\text{원}
    • 전환손익: 2,000,000-2,000,000\text{원} (수익률 20%-20\%)
    • 대응 전략: 주식 전환을 하지 않고 사채 상태를 유지하여 확정 이자를 챙기거나, 풋옵션 행사 기간에 원금 조기상환을 청구합니다.

전환사채(CB) 투자 핵심 체크포인트

  1.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조건 확인
    • 발행 후 주가가 하락할 때 사채권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환가격을 일정 한도(보통 최초 전환가의 70% 수준)까지 낮춰주는 리픽싱 조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최근 규정에 따라 주가 재상승 시 전환가액이 다시 상향 조정되는 의무 조항이 포함되었는지도 필수 점검 사항입니다.
  2.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및 콜옵션(매도청구권)
    • 투자자는 주가가 장기간 부진할 경우 채권 발행사에 조기상환(Put)을 청구할 수 있는 행사 가능일을 파악해야 합니다.
    • 반대로 최대주주 측이 채권을 되살 수 있는 콜옵션 한도가 얼마인지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3. 전환 청구 후 입고까지의 시차(Time-lag) 리스크
    • 전환을 청구한 날부터 실제 주식이 교부·상장되어 매도할 수 있을 때까지 통상 2~3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이 기간 동안 주가가 하락하면 예상했던 차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4. 오버행(Overhang) 이슈
    • 대규모 전환사채 물량이 주식으로 전환되면 유통 주식 수가 급증하여 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전체 발행 주식 수 대비 전환 가능 주식 비중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9-18

Q&A

자주 묻는 질문

전환사채(CB)의 패리티(Parity) 비율이란 무엇인가요?

패리티 비율은 현재 주가를 전환가격으로 나눈 백분율로, 주식 전환의 유불리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패리티가 100%를 초과하면 주가가 전환가보다 높아 주식 전환 시 시세차익이 발생하고, 100% 미만이면 채권으로 보유해 원금과 보장이자를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환 청구 후 주식이 계좌로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통상 전환청구서를 제출한 뒤 실제 주식이 상장되어 계좌에 입고되기까지 약 2~3주가 소요됩니다. 이 기간 동안 주가 변동 위험(시장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주가 흐름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전환 시 1주 미만으로 남는 단주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액면금액을 전환가격으로 나눌 때 소수점 이하로 남는 단주는 주식으로 발행되지 않으며, 전환청구일 기준 액면가 정산 방식 등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됩니다.